안녕하세요 30일 콘서트 2층에서 관람한 남자 입니다.
작년 여친따라 간 뮤발콘을 시작으로 준수형에게 빠져서
데스노트도 보고 코코넛 가입해서 올해 콘서트까지 갔다왔습니다.
작년에는 뮤지컬 노래 위주라 모르는 노래가 많았다면,
올해는 유튜브에서 이것저것 들으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갔습니다.
남자분들 소리지르라 할때 진짜 있는 힘껏 소리 질렀습니다.
덕분에 전광판 출연도 하고 ㅎㅎ
너무 신나게 뛰어 노느라 혹시 뒷분들에게 방해가 될까 걱정도 됐는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어제 모든 무대가 다 좋았지만 제 최애 무대는 레드 다이아몬드 였습니다.
노래도 원래 좋아했는데, 무대 연출이 진짜 미쳤습니다.
잘생긴 준수형 더 반짝반짝 빛나게 해준 전문 무대 연출팀 감사드립니다.
아직 여운이 남아서,,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는 코노 들려서 레드다이아몬드 한곡 부르고 왔습니다.
내년부터는 점점 앞자리를 노려서 가겠습니다.
저와 티켓팅 경쟁을 하실 코코넛 분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꾸벅)
작년 여친따라 간 뮤발콘을 시작으로 준수형에게 빠져서
데스노트도 보고 코코넛 가입해서 올해 콘서트까지 갔다왔습니다.
작년에는 뮤지컬 노래 위주라 모르는 노래가 많았다면,
올해는 유튜브에서 이것저것 들으며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갔습니다.
남자분들 소리지르라 할때 진짜 있는 힘껏 소리 질렀습니다.
덕분에 전광판 출연도 하고 ㅎㅎ
너무 신나게 뛰어 노느라 혹시 뒷분들에게 방해가 될까 걱정도 됐는데,,,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어제 모든 무대가 다 좋았지만 제 최애 무대는 레드 다이아몬드 였습니다.
노래도 원래 좋아했는데, 무대 연출이 진짜 미쳤습니다.
잘생긴 준수형 더 반짝반짝 빛나게 해준 전문 무대 연출팀 감사드립니다.
아직 여운이 남아서,, 끝나고 집에 가는 길에는 코노 들려서 레드다이아몬드 한곡 부르고 왔습니다.
내년부터는 점점 앞자리를 노려서 가겠습니다.
저와 티켓팅 경쟁을 하실 코코넛 분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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