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런날이 언젠가 올테니까 그건 당연한거니까
상처받기 싫어서 방어기제처럼 그렇게 말했다고 이런 얘기 할때 그냥 그런걸줄 예상하고 알고는 있었지만
지금은 준쨩이 스스로 이렇게 말할만큼 오히려 마음이 많이 안정되고 편안한가보구나 그런게 도리어 느껴지기도 하더라..
상처받기 싫어서 방어기제처럼 그렇게 말했다고 이런 얘기 할때 그냥 그런걸줄 예상하고 알고는 있었지만
지금은 준쨩이 스스로 이렇게 말할만큼 오히려 마음이 많이 안정되고 편안한가보구나 그런게 도리어 느껴지기도 하더라..
맞아
준쨩 이제 우리에 대한 믿음을 좀 가져도 될거 같아... 그... 우린 자리가 없을까봐 걱정하거든ㅠㅠ 못채울까봐 걱정하진 않아도 돼ㅠㅠ
준쨩이 마음들 솔직히 풀어서 이야기해줘서 좋아
마저, 걱정은 우리가하께ㅎㅎ준쨩은 아무걱정없이 행복하게 노래햇으면 좋겟어
나두 방어기제 어렴풋이 느꼈었는데 지금은 조금 편해진것 같다는 느낌까지 나랑 똑같네ㅎㅎ무튼 준수가 많이 편해진거 같아서 너무 좋았당
맞아 저런 이야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더더 단단해진거 같아서 멋있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