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bee8572b5f761f1239df2e74f9c7069dd6c3adb91d8230659cb866d89cdbcd23696e02f18bce68602f4ff3c0cf67627126e0b173d

마지막에 준쨩 정중앙에 서있고 그 뒤로 이슬을 머금은 나무가 쫙 펼쳐져있는데
정말 준쨩이 그런 나무 같은 존재라고 확 느껴져서 울컥함ㅜ너무 예뻤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