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딱 1분이라도 좋으니 그 기분을 느껴보고 싶다. 슈퍼스타로써의 삶, 인기 이런거 말고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공간에서 자신을 위해 같이 노래해주고 하나가 되어 응원하는 걸 보는 준쨩을 그 순간을 어떻게 느낄까ㅠㅠㅠ 우리도 준쨩 눈빛보며 가슴이 찡한데 준쨩한테는 그 눈빛이 진짜 수천, 수만개 일거 아냐ㅠㅠㅠㅠㅠ절로 그런 표정이 나올 수 밖에 없음
우리가 준쨩 노래 춤 보고 들으며 사랑을 느끼고 에너지를 얻듯 우리가 사랑 담긴 눈으로 바라보고 떼창으로 전하는 마음 이런 게 준쨩한테도 전달되는 건강하고 따수운 관계인게 뿌듯하고 너무 좋다ㅜㅜㅜㅜ
시아준수는 좋겠다. 코코넛 있어서!!
결론: 김준수 그냥 사랑한다고
준쨩도, 코코넛도 새해 복 많이 받아랑~ 우리 더 사랑해주자!!
준쨩한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쏟아줘서 왠히괜지 내가 더 행복하다
와 나도..... 내 마음 쓴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