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cr1 보면 준수가 어느 공간에 갇혀서 걸어내려오는데 느낌이 되게 슬프다고 해야 하나?실제로 흑백의 준수 눈에 눈물도 가득하고..근데 엑스송-핏어팻 다음 나온 Vcr2에서는 흑백의 준수가 어떤 공간을 나오면서 색채도 입혀지고 웃기도 하더라구X를 찾고 운명의 조각을 맞춘 준쨩이 갇혀있던 세계를 벗어나서 자유로워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따올콘하면서 오늘 처음 이런 생각이 나서 적어봤는데 가볍게 봐조
우오앙
나는 이번 vcr이랑 콘 이름 리크리에이션인거 보고 핏어팻 - 준쨩이 우리를 새로운 세계로 데려감 디멘션 - 거긴 우리들의 낙원이 될 차원 리크리에이션 - 새로운 차원에서 새 세계(낙원)를 창조 (운명의 조각으로 이뤄진 큐브를 맞추듯) 이렇게생각함 과몰입이제일재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