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이 물어봐주고 우리가 댄스곡 타이틀로 해달라고 해서 해준거잖아
근데 이번에야 비로소 같이 방방 뛰면서 부를 수 있어서 너무 감동적으로 좋았당ㅜㅜ 행복하고 눈물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