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으로 전환된 화면속 상대방이랑 눈맞춤하듯이 카메라를 응시하는 LED속 준쨩 눈빛 표정이 되게 인상깊어서 사진처럼 내기억에 박제가되어있는데 이게지금 모든 구성과 의도가 시아준수에 의한 순수100%창작물이라는거잖아. 와 진짜 대가리깬다
첫공 탐레스 연출 봤던 그 충격 잊지모태 진심...
첫콘에서 나도 모르게 숨들이켜고 숨참고 보다가 괴성질렀던 기억이 있는데 이게... 이게 준수 아이디어라니... 미친재능이다 진짜
ㅁㅈㅁㅈ
진짜 생각할수록 소름돋네
진짜 첫공때 그연출때무네 개소름돋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