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랑 복숭아는 초등학생때 대형 기획사 연습생을 시작해서
춤도 잘추고 노래도 잘하는 회사 대표 에이스 연습생으로 소문이났고
탕수육을 시켜먹어도 아무도 건드릴 수 없었으며
데뷔하자마자 한국 아이돌의 역사를 새로 썼으며
일본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서
작은 홀에서 하던 콘서트부터 한국 아이돌 최초로 도쿄돔까지 입성했고
당시 유료 팬 수가 가장 많은 그룹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한일 양국에서 정상에 올랐을 때
소속사의 부당한 대우에 소송을 해서 현재 연예인 표준 계약서를 만드는 기준이 되었으며
뮤지컬 데뷔무대 : 세종문화회관 전석 매진
뮤지컬의 주 연령층 확대와 해외팬 유입으로 뮤지컬계의 날짜변경선이라고 불리고 뮤지컬계 거장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으며
2023년 가수 데뷔 20주년을 맞았고
이번 타임레스 무대 뒤돌아보는 타이밍, 연기하는 표정, 다음 동선 가는 방향 아이디어를 내신 팜트리 아일랜드의 대표님이라는 거지...?
이정도면 스텟몰빵한 소설 남주아니냐...?
소설도 이렇게 쓰면 안팔리겠다.. 존나 시아준수 팬이라 다행이야..
야 너 소설에는 소질이 없다 저런 설정이 어떻게 존재함
그래..? 그럼 뭐 하나 뺄까? 요리는 못하는걸로 하자
왜 차라리 식용유 없이 계란후라이도 잘만든다하지
그걸 보고 입덕한 팬이 있다고까지 쓰면 존나 웃길듯 ㅋㅋㅋㅋ
소설을 이렇게 쓰면 똥을 싸라 한다
와 개치인다 - dc App
요즘엔 이런설정하면 현실성 없어서 수요없으니깐 다시써와
소설도 이렇게 쓰면 작가 사회생활 안해봤냐는 댓글 달림 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몰빵으로 쓰면 욕먹어ㅋㅋ
아니 어케 사람이 저래? 이게 가넝해?
거기다가 유머감각까지 뛰어나.. 그는 천사일까? 요정일까? 아님 신일까?
존나 이사람 팬이라서 다행다행이다.....
야 너 망상에서 좀 빠져나와야겠다;
그런데 원래 꿈은 가수가 아니였고 운동선수였는데 부모님 반대로 그냥 가수해야지 하고 시작했다는 서사 추가되면 너무 설정이 과할까?
어자피 설정과다인거 걍 넣자
그건 운+인성까지 좋은거잖아ㅡ"ㅡ
이정도면 작가 하고싶은거 다 때려넣고 은퇴할 생각 아니냐
부모님 반대가 아니라 집안사정으로 인해 형에게 양보 이렇게 가야지 이왕 과한 설정 팍팍 넣어
근데 또 회사 설립까지해서 경영까지하는 젊은 CEO라는 설정 추가는 어때?
가수랑 뮤지컬배우로도 성공했는데 CEO 는 너무 갔다ㅡ"ㅡ
아..아무래도 30대 젊은 CEO는 좀 그런가..? 휴
아 그럼 팬츠쎄오라고 하자
팬츠쎄오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말랑뽀짝콩떡갱알지 같은 사람이 천재만재 말이 되냐고 소름 돋아서
잠시 음악적 재능을 국악계로 할애하여 장구신동으로 국악고 프리패스 할 뻔 한건 어때
근데 그 개쩌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자기가 이렇게 성공한걸 모두 팬들에게 돌리는 인성의 소유자야 이건 좀 심하지?
아 너무심한데.. ㅡ“ㅡ 이왕넣은거 그냥 인성까지 넣을게
야 남주도 이런 설정이면 투머치라고 욕먹는다 실제로 존재함니다 네...
국가행사때도 문화국가대표로 나간다는 설정은 과한가?
근데 존잘에 귀엽고 성격ㅈㄴ순한거도 넣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