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엘리자벳의 죽음 역할은 40대 중년의 배우가 주로 맡던 역할이얶음.
준수에게 죽음이라는 역할이 들어왔을때, 고민을 많이 했지만
결론은 “죽음이라는 존재를 가장 나 답게 표현해보자”
과연 중후함과 맞설 가장 팽팽한 힘이 뭘까 고민했고, 젊고 섹시한데 약간의 악랄한 느낌이 풍기는 쪽으로 가보자 했다. 그래서 처음엔 걸음걸이도 신처럼 멋지게 표현했다가 섹시한 느낌이 묻어나야 하니까 고양이처럼 어슬렁거리는 느낌을 줬고. 그런 디테일들을 다행히 알아주시는 것 같아 보람차더라.
-2012 싱글즈 인터뷰
무대 위에서 발소리도 안나는 워킹으로 유명했음
그 외에도 숨소리, 소악마스러운 웃음소리, 진한 화장, 검은 네일아트등이 있겠습니다..
엘리자벳으로 18회 한국뮤지컬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김준수
지금은 전 세계 ‘토드’ 역할이 평균 연령이 낮아졌고
이앰ㄱ에서도 죽음역할에 대해 이야기할때 준수의 토드를 보여준다고 함
이러니까 은별할배가 안좋아할수가있겠냐고...
ㅠㅅㅠ 내가 여전히 죽음이당인 이유..
죽음이당 is forver!!!
샤토드는 정말 센세이션
~죽음이당~
뽀레버에 e하나 빠졌어(소곤)
헤헷.. 원래 이렇게 쓰는거야 ^^
아하 이렇게 하나 배워가네 tanks
갑자기 리스트 생각낰ㅋㅋㅋㅋㅋㅋㅋ
개오랭만이다리스틑ㅋㅋㅋㅋ
샤토드 진짜 충격이었지 ㅋㅋㅋ 본인의 장점을 명확히 알고 그걸 완벽하게 표현해내는게 준쨩 최고 장점임 진짜 천재야
숨소리 포인트, 비쥬얼, 발걸음까지 샤토드는 진짜ㅜㅜ
샤토드는 진짜 충격이였어
세계적으로 토드 연령대 낮아진거 대단하다 정말
마쟈 검정네일아트도 했었지ㅠㅠㅠㅠ
멀리서 봐도 좋았던 게 전체적인 무대 활용하는 거 보고 천재구나 느낌
+금발머리도 +그 다음시즌 흑발도
죽음이당!!!!!! 아니그냥 김준수가 너무나 천재당!!!!
샤토드는 진짜 진짜야...
나도 곧죽어도 쥬그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