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쨩은 늘 햇살같은 존재였지만 솔직히 외부적으로 힘들고 지쳤던적 없다고 말할순 없었는데 진짜 지금은 자신있게 행복100프로만 있어 그리고 팬덤도 진짜 아티스트의 안녕과 행복을 젤 우선시 하는 이런 분위기가 견고한게 정말 쉽지않다고 생각함 많은 일들 겪으면서도 이런점 변치않고 늦덕들도 그 분위기 타고 이어갈 수 있다는거 코코넛들도 진짜 그동안 잘해왔다! 올한해는 또 얼마나 덕질 존잼일까 기대돼ㅋㅋㅋ
천재만재 아티스트 알아보고 손 놓지 않은 코코넛들도 자랑스럽다
진짜 서로 너무 든든한 존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