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뽀둥강쥐라는것임....그는 귀여운 프로 스텝계의 아이돌 쥰쨩... ★일하다보면 원치않는 일도 많이 생기고 누구의 잘못도 아니지만 어쩔수없이 예민해지는 분위기가 생기기 마련인데분위기를 유지하면서 원하는 결과물로 이끄는거 그게 준쨩의 1215번째 장점같아..
ㄹㅇ분위기 예민하지않게 만드는게 천재능력같음ㅜㅜ 스텝들을 이끌어서 해낸다는게
일하면서 우여곡절이 그렇게 많았는데도 성격 둥글둥글한게 진짜 신기해...
그치.. 사회생활 해보니까 더 대단하게 느껴져.. 소송을 했던 나이도, 그걸 이겨냈던 과정들도 모두
와 맞아 회사생활만해도 성격 다 배리는데 준쨩 진짜 대단
살면서 젤 대단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이거야 슈퍼스타로 20년에 그렇게 큰 일들을 겪었으면 모날 법도 한데 어쩜 이렇게 둥글둥글할 수 있는지
하 존나 반성한다 난 성격파탄낫는데
이게 진짜임.. 다른 어떤 것보다도 어떻게 저렇게 예민함이 1도 없을까..근데 다 본인이 목표하는 거 이루고 진짜 대단해
마자 그 와중에 본체는 수더분하고 순둥한게 진짜 매력..
미치겠다 진짜 시아준수 뭐지
난 상상도 못할 힘든 일을 겪었는데도 사람이 이렇게 선할까 늘 신기함 그중 하나만 내가 겪는다고 생각해도 난 너무 무서움
마자.. 사실 이게 진짜 최고 미스테리이자 존경스러운 점.. 사회생활 하면 할 수록 어떻게 저런 성격이 가능한가 싶다고...
나 준쨩 화법이랑 긍정마인드 너무 신기해 계산되어있지 않아서 감탄할때도 많고 정말 맑고 밝아 배려심 깊고 생각도 깊어 한없이 넓은 사람이야 자기일에 있어 프로페셔널함도 그렇고 정말 현명한 사람이고 진심으로 존경하기도 함 사랑스럽다가 쪼꼼 더 크지만
그래서 사람들이 잘 따르는거 같음 대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