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와 뮤지컬배우 모두 하고있는 본인의 상황을 젤 잘아는 김준수가 만든 뮤지컬 앤 발라드 콘서트 위드 오케스트라 20대 후반에 생각해 낸 아이디어라니...그리고 이제 뮤지컬 회사의 팬츠쎄오가 되어 팜트리 콘서트를 하니까, 플롯을 아예 바꿔서 다시 챕터 원 부터 시작
ㅇㄱㄹㅇ
아니 야 진짜 이런 인간이 있을수가 없다니까
누가 인간이래 요정인데
아 쏘리 경솔했다
죽는다 잘해라잉? ㅡ“ㅡ
진짜 남다르다 김준수는ㅠㅠㅠㅠㅠ
감동적인 와중에 팬츠쎄오 ㅋㅋㅋㅋㅋㅁㅊ ㅋㅋㅋㅋㅋ20대 후반이라도 걍 만으로는 25세 때임 진짜 대박이라고
맞음 본인이 한 뮤지컬공연을 활용한 배우의 단독공연을 만든것 존나 천재적이고 선구자임
내 덕질기억 중 어렵게 어렵게 딱 다섯개만 목에 칼대고 고르라고하면 첫눈콘은 든다 그때도 요즘 같은 이런 최고만족도였는데
목에 칼까지 대...? 근데 나도 눈콘1 너무좋았어.. 공지떴을때부터 생생히 생각남. 막콘 시간바뀐다고 공지뜬것도 ㅋㅋㅋ 와 오래 덕질하다보니 이런것도 볼수있구나 너무 황홀했지..
너무 많으니깤ㅋㅋㅋ다섯개라니 고통..
눈콘을 하나로 묶는건 어때?
너도 천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오맙다
거기다가 오프닝 연출까지 진짜 그냥 XIA의 새로운 브랜딩 시작을 그냥 오프닝에서 다 함의해서 보여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