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072b58a68f439ea98bf06d4231d9dc2df37661fcfd57871a8




옛날에 참 그런 일들이 많았지
너무 억울하고 분통 터져서
자려고 누워도 잠은 안 오고 눈물만 나던 때...

그래도 준쨩 보면 또 힘나고 행복해서
그 힘으로 너네랑 같이 빠들링 하며 같이 힘내고 버텼는데

그때도 언젠간 즐겁기만 한 날이 오겠지라는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행복만 100000인 날이, 이렇게 금방 올 줄은 몰랐어

빠들링이란 단어도 내가 지금 쓰면서도
마지막으로 이 말을 쓴게 도대체 언제지? 싶을정도로
이젠 가물가물한 기억이다 ㅋㅋㅋㅋ

행복과 빠부심으로만 뽕이 차서 (보통 콘 끝나면 항상 이렇긴 했지만 ㅋㅋㅋㅋ) 잠 못드는 노네들이랑 나를 보니
너무 행복하기도 하고 만감이 교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