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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더긴데 저녁에 버드맨 듣다가 생각에 잠겨벌임 - 김준수 갤러리

작년말~올해초 정도에 입덕한 늦더기임너무 늦게 입덕을 해버려서 그동안 덕질하면서 종종 느낀 감정이긴 한데, 방금 버드맨 처음 듣고 도저히 안되겠어서 글쓴다..음.. 나는 혐생이 진짜 너무 힘든 와중에 준짱을 만났고,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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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두 23년 여름 입덕이라 이 마음 너무 공감함.. 

힘들 때 같이 해주지 못 해서 미안하고, 

그 힘든 시기 같이 지낸 코코넛들이나 준쨩 마음 뒤늦게 영상이나 글만 보고 

아는척 하기 미안하다고 할까나..

그래서 숟가락 얹는 느낌이란 말 너무 공감이다..



그래서 난 막 입덕했을 때 이 팬덤의 룰?이랄까 그런걸 더 존중하게 되더라..

혹시나 이 팬덤과 아티스트가 지켜온 그 룰?에 피해줄까봐 복습 열심히 하고..

(물론 20년차 답게 복습 해도 해도 끝이 없지만)



코코넛들 준쨩 응원하는 마음 다 똑같고

언제 입덕했냐로 마음의 크기가 다르진 않지만

내가 몰랐던 준쨩 힘든 시간 같이 해준 코코넛들에게 너무 고마워!

물론 이겨내준 준쨩도 너무 고맙고!



이제 준쨩 알아버린 이상 지금부터 끝까지 간다!

이제부터 오르막길이고 뭐고 지구끝까지 함께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