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2개월 전에 결정하고 추진한거라고 했는데 결과물 봐봐..와..진짜 우리 준쨩 손 바닥 안에 있네.. 이렇게 환장하고 좋을 줄이야아니 그니까 앙콘 하능거지???????? 이대로 못 끝낸다..그리고 여기서 또 치이는건 사람은 본능적으로 변화를 싫어하고 안정적인 걸 쉽게 못 버리는데 당신은..그런 수고스러움을 기꺼이 하는 사람.. 존경스럽다 진짜
근데 그 큰 결심을 할수있는 용기도 여러분덕이라고 하는게 진짜 발리는 부분
추진력 개쩔어
사람은 본능적으로 변화를 싫어하고 안정적인 걸 쉽게 못 버리는데 ㅇㄱㄹㅇ... 보장된 편한 길이 있는데 그걸 늘 뒤집아 버리는 것 같아.. 인간적으로 진쨔 존경함
근데 그게 다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어서라는 거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