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콘 이후 우리만 잘하면 돼에서
막콘때 토크까지 빵빵터져서
막콘과 그 분위기 만끽하느라
중콘 진짜 제대로 못 앓은 느낌있는데
그거 있잖아
갑자기 땀이랑 옷 재정비한다고 들어가서
여러분. 여러분. 이러는데
새삼 새로운 기분이지않았음?
시아준수가 얼굴안보여주고
노래 안부르고
춤 안추고
우리 부르기만해도
존재자체만으로 귀염뽀짝 근데 마이크차고 준비하면서도
우리생각해주는 그것도 겁나 재밌고 좋았다
아니 시아준수 앙콘에서 그런방법도있다고^______^
막콘때 토크까지 빵빵터져서
막콘과 그 분위기 만끽하느라
중콘 진짜 제대로 못 앓은 느낌있는데
그거 있잖아
갑자기 땀이랑 옷 재정비한다고 들어가서
여러분. 여러분. 이러는데
새삼 새로운 기분이지않았음?
시아준수가 얼굴안보여주고
노래 안부르고
춤 안추고
우리 부르기만해도
존재자체만으로 귀염뽀짝 근데 마이크차고 준비하면서도
우리생각해주는 그것도 겁나 재밌고 좋았다
아니 시아준수 앙콘에서 그런방법도있다고^______^
어 멘트도 존좋 근데 왜 들어갔지? 보기엔 별문제 없었는데 ㅋㅋ
땀+의상도 손본다했어 그 중콘날 바뀐 의상 허리부분 좀 느슨하게 하고나온거같은 느낌?
옆사람이랑 또 친목타임 만들어 줌ㅋㅋㅋ 뭔가 중콘은 몽글몽글 했다잉 따뜻한 분위기
아니 근데 그때 귀여우면서 엄청 고마웠어.... 준쨩 들어가서 재정비하는 와중에도 온통 신경은 이쪽에 써주고 있구나 진짜 저런 사람 없다고 생각함
맞아ㅜㅜㅜㅜ너무 다정해
들어갔는데 갑자기 목소리 들려서 넘 환장하게 좋았다ㅋㅋㅋㅋ
하 그때 너무 스윗하고 귀여웠어ㅠㅠㅠ 그 순간도 우리 의아할까바 부스럭 대면서 설명해주고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