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매글 준쨩 뮤지컬만 한두번 봤지 댄스콘은 처음이고 엑스송도 공연장에서 거의 처음 들어본 매글인데 3층 맨뒤 문 닫는 자리였는데도 그 밴드버전 엑스송 특유의 그루브에 신나고 준쨩이 춤을 너무 잘 추고 전광판으로 보이는 여유로운 모습들에서 짬바가 보통이 아니구나를 느껴서 공연에 냅다 몰입해버렸대ㅋㅋㅋㅋㅋ 리스너에서 관객으로서 포용되었다고 표현한게 너무 웃겨ㅋㅋㅋㅋ
오오 포용ㅋㅋㅋㅋ
준쨩 에너지에 잘 포용되어서 잉크도 머리 풀고 잘 뛰더라ㅋㅋㅋㅋㅋㅋ
리스너에서 관객ㅋㅋㅋㅋ일반인이라 좋으셨대?ㅡㅡㅋㅋㅋㅋㅋ
하필 매글 마지막 뮤가 샤엘이었는데 머리 색깔도 다르고 춤도 잘 추고 종알종알 말도 잘하고 웃기댘ㅋㅋㅋㅋㅋㅋㅋ 가수 시아 제대로 보여준 콘이어서 데리고 간거 뿌듯해따^____^
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가 좋은뎈ㅋㅋㅋㅋ
토크 때마다 준쨩이 코코넛들아, 코코넛분들 이렇게 부르는거 들으면서 본인은 아직은 그 바운더리에는 속해있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앵콜 락더월 잉크 에펠피까지 야무지게 즐기고 반코넛됐다고 인정함ㅋㅋㅋㅋ 실물 주인님만 보여주면 코코넛 하나 늘어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