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층 1열기준이면 정말 한발자국거리?인데도 3일내내 질서가 걱정된다거나 준쨩 안전이 걱정될일 하나도 없었고 관련해서 말도 한마디안나왔다는게 너무 좋음. 이런 환경이니까 준쨩도 아무 걱정없이 객석으로 더 가까이 다가갈 마음먹을수있는걸거고. 지킬건지키면서 머리풀고 도라이되는 코코넛들이라 좋다 ㅋㅋ
코코넛들 진짜 멋진다...!!!!!
진짜 그거에 대한 걱정조차 안나왔다는게 쫌 멋진다 우리 코부심 부릴만한듯
나 그래서 이번에 그거 생각났잖아 눈콘4때 엘 노래 부르면서 2층 도는데 다들 굳어섴ㅋㅋㅋㅋㅋ멀띡이 쳐다만보는겈ㅋㅋㅋ 담날 셋리 바꿔온게 너무웃겪엌ㅋㅋ
긍까 첫날 나 두손 모으고 굳음 ㅋㅋㅋㅋ
그때는 준쨩한테 터치해달라고 손내밀면 욕먹는 분위기 아니었나 아무도 그런거 감히 안해서 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 있을지 모르니까 다같이 그런거 조심하고 안하는 붘위기였지 지금은 다들 질서있게 잘 하지만
ㅋㅋㅋㅋㅋㅋ 저때는 진짜 ㅋㅋㅋ 준쨩이아니라 데스노트의 L이 다가오는 느낌이라서 진짜 다들 흡...!! 하고 숨참고 아무것도 못한채 얼어있었음 ㅋㅋㅋ
그 전부터도 욕먹는 분위기아니고 다들 안전하게 손만 잘 내밀었었음ㅋㅋㅋㅋㅋ근데 눈콘4때는 갑자기 예상에없던 준쨩말고 엘이 와서 다들 얼어버림ㅋㅋㅋㅋㅋ
아씨 생각난김에 물어보고싶다ㅋㅋㅋㄲㅋㅋㅋ셋리 바꾼이윸ㅋㄲㅋㅋㅋㅋㄱㅋㄱ현장분위기 느꼈는지랑ㅋㅋㅋㄲ - dc App
그때 다들 가슴에 손모으고 얼어붙어있었잖아ㅋㅋㅋ생각난다
https://youtu.be/hq6qkiYYvFA?si=sK_3UkWKRHfTNuvF
이중에
한명이 나다
질서를 지키는 것을 넘어섴ㅋㅋㅋㅋ관객들이 걍 얼어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
ㅇㄱㄹㅇ인게 타덕질하는 토모 같이 갔는데 아티스트 존중하고(익룡으로 말 안 끊고 준쨩이 무슨 말만 하면 싹 조용해지는거) 객석 돌아도 붙수니 없는 거 클린하다고 놀람
아 붙수니라는 말도 있어? 그런건 쫌 무섭다
1열 코코넛들 걍 손만 들고 기다리고있는게 넘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기 시작할때 처음에 손 내미는거 보고 잠깐 걱정했는데 다들 얌전히 손만 들고 있어서 너무 웃기고 귀여웠음ㅋㅋㅋㅋㅋㅋ
손만 들고 기다렼ㅋㅋㅋㅋ졸귀
아 ㄹㅇ 준수가 바쁘게 꾹꾹이 하이터치 한명씩 해줌 준수 초집중 ㅋㅋㅋㅋ
ㅋㅋㅋㅋㅁㅈ 나 막콘이었나 중콘때 준쨩이 어떤 관객 잡고 방방 뛰길래 뭐여 저러는 코코넛이ㅜ 있다고!?? 했는데 나중에보니까 손미연님이었음ㅋㅋㅋㅋ
아나돜ㅋㅋ멀어서 안보였는데 웬 적극적인 남팬인가 했더니 나중에보니 손코넛ㅋㅋㅋㅋㅋㅋ
지킬건 지키는 코코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