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이랑 난로도 좋았고 준쨩이 주는? 따땃한 보리차도 좋았는데 바수니들끼리 이것 저것 나눔하는 것도 조아씀ㅋㅋㅋ 가만 있기만 해도 이거 받으세요 하고 주고 꺄르륵 하는거 존좋ㅋㅋㅋㅋㅋㅋ 내가 못 받아도 그냥 그 주고 받고 꺄르륵 하는 그 분위기가 조아씀ㅋㅋㅋ 시아준수 앙콘을 통하여 다시 느끼도록 하자
첫날 날씨가 생각보다 꽤 추웠어 그래서 코코넛존 들어갔는데 난로있는거랑 뜨신물 주는게 진짜 도움 많이 됨 그날 손 너무 시려워서 준쨩이 준 핫팩덕분에 견딤 ㅠㅠ
임박당이어서 코코넛존 못가봐서 아쉽다ㅜㅜ
굿즈줄 섰다가 코코넛존에서 몸 녹이는데 살 거 같더라 진짜 ㅜ 너무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