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너무 늦었다 나새끼 왜 이제서야 방탈출한거냐 진작 가볼걸.... 진짜 아직도 그 충격과 여운에서 벗어나질 못해서 핸드폰 충전기에 붙박이신세임...... 늦덕에겐 진짜 빛과 같은 뭐하나 빠지는거없는 알짜배기콘서트였음.
준짱은 그냥 존재자체가 빛난다. 말이필요없음. 가슴이 두근거려서 죽는줄알았음. 목소리듣는데 눈물나는거 겨우참고 귀에 눈에 담았다. 오미 진짜 뒤지는줄ㅋㅋㅋ 목소리 보물이다 진짜 . 뭐라고 말을 해야될지 모르겠어 그냥 미친 소리밖에 안나옴 와 미쳤다. 와 얼굴용안 미친. 와 비율돌았어. 와 노래 미친. 와 춤 미친. 눈도 예쁘고 코도 예쁘고 입도 예쁜데 아니 왜 치아까지예뻐 와..... 아버님 어머님 감사합니다 소리가 절로 나옴. 와 모르겠다 내가 뭘 엄청난걸 보고 듣고왔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감정이라고 표현해야되는거야 표현을 못하겠네 어휘력 마비될만큼 엄청난 사람을 보고왔네. 내가 지금 글을 쓰면서도 말이 되게 쓰는건지 어쩐건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 이거쓰면서도 더이상 못참겠다 영상 또 찾으러간다. 굿바이
문제시 비번잘알
(ㅇㄷㄱㄱ써놓음)
언제 입덕인데 방탈출이 왜 늦었는지까지 상세하게 써보자
코코타임즈음에 ㅇㄷㄱㄱ 숨차게 써놓고 왜늦었는지도 씀 하.. 더빨리 나올걸
ㅇㄷㄱㄱ ㄴㄴ
8월에 ㅇㄷㄱㄱ 써놓음 여건만되면 더빨리 탈출했을텐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