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수업에서 콘서트 의상 드레스룸에 디피해놓고 추억이 깃든거라고 경매(?)에 안내놓자나 ㅋㅋㅋ뭔가 쿨하고 기억력도 휘발휘발이라 그런거 안할줄알았는데우리랑 추억 깃든의상 소듕히 생각해줘서 감동포인트였음ㅋㅋㅋ
보물이라고 하지 않았냐 ㅋㅋㅋ 안입지만 보물이라 안된다고
옷장에 아는 옷들 짱 많던 것도 놀라웠는데 보물이라고까지 ㅜㅜ
아 마자 ㅇㅇ 그 앵콜의상 그런거 위아래 딱 전시해놓고.. - dc App
준쨩도 추억하고 있었어ㅜㅜㅜ
ㅁㅈㅁㅈ 옷 같은 거 소중하게 간직하지 않을 거 같은데 추억이 있어서 소중하대 휴ㅠㅠㅠ
이제 체리물든 반팔티도 전시되겠네 좋다....
ㅁㅈㅁㅈ 마침 오늘 그 영상 봤는데 나도 공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