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인 혈육 포함 3일 공연 다녀왔어
난 일요일 막공만 갔고
금요일 공연 본 뮤덕 머글 지인
준수는 왜이렇게 온 힘을 다해 노래해?? 목 안쉬어??
나한테 사랑고백하는 줄 알았어 루시 부럽다
현생포기 하고 온 보람이 있다
준수를 왜 좋아하는지 알 것 같다
토요일 공연 본 생애 첫 뮤지컬 관람 혈육
미쳤다 찢었다 이말 밖에 못함
남자지만 준수랑 사랑에 빠질 것 같다
커튼콜때 완전 끼쟁이였다 준수에 빠지는 이유를 알 것 같다
혈육은 내가 티켓팅해줬는데 너무 감동 받아서
일욜에 나 공연 오갈때 픽업 해줌 ㅋㅋㅋㅋㅋ
일요일 공연 본 나 혈육 창조주
엘리자벳 엑칼 같이 봤어도 별말 없어서 별로 기대안했는데
한번 더 보고 싶다는 감동의 후기를 남김
대전 굉장히 잔잔한 도시인데 드라큘라로 이렇게 티켓팅부터 들썩인건 처음이다 오케 온거도 너무 좋았어
묵은지김치갈비김치찌개도 집 바로 옆이더라 꼭 가야지
드라큘라 끝난 대전 허전하네 몇일간 헛헛할거같어
여럿 감동시킨 후기 좋네 감동받아서 픽업까지 해준게 넘웃겨ㅋㅋㅋ
잔잔한 도시를 뜨겁게 했네 가족 지인들까지 다 잘 볼때 기분좋지 ㅋㅋ 묵은지김치 갈비찌개 후기도 나중에 올려줘
감동 받아소 픽업ㅋㅋㅋㅋㅋ사실 나도 공연 보고 나오면 미쳤다 밖에 안나오긴 해ㅋㅋㅋㅋ
재밌게보셨다니 뿌듯하겠군 ㅋㅋㅋ헛헛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