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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좌석

A. 돗자리석

- 주최사 기준 1.2m * 1.2m 의 돗자리 가져와서 선착순으로 좋은 자리 선점 가능.

- 게이트오픈이 약 1시정도라서 대부분 일찍와서 팔찌 교환하고 입구에 줄 서 있음.

- 메인스테이지 기준 좌/우 앞쪽이 인기가 많으며, 푸드존과도 가까움.

- 좌식 등받이 의자는 가능하나, 다리가 있는 의자는 불가! (뒷자리 시야 방해때문에)

- 장우산은 불가하니 소형 양산 필수로 챙기기! 2시부터 10시까지 야외 햇빛을 버텨야하기에 필수!

B. 스탠딩석

- 진짜 좁음

- 약 2~300명 정도 들어갈까 말까임.

- 맨 앞 펜스잡고 있다가 화장실 다녀오면 자리 리셋 됨.

- 물 가지고 말들이 많은데, 주최사에서 제일 신경쓰는게 스탠딩존에서 탈수나서 쓰러지는 사람들임. 그래서 중간중간 물 주니까

괜히 물 반입 금지 이런거 소리듣고 빼애액 하지 않아도됨 (근데 진짜 스탠딩존은 버티기 힘듬..ㅠㅠ)

- 인기 시간대엔 정원이 가득차면 못들어가게 막으니 참고


2) 입장 대기

- 전날 12시부터 티켓부스에서 대기하는거 많이 봄.

- 다만 주최사에서는 그 줄을 공식 줄로 인정은 하지 않음. 팬들끼리 알아서 정해야함


3) 내부 음식 및 주류

- 행사장 내부에서 다양한 음식과 술, 음료 많이 팜

- 하루종일 돗자리깔고 먹고 자고 노래듣고 하면 됨.


4) 서브스테이지

- 서브 스테이지도 괜찮은 아티스트 많이 나오는데 워낙 좁아서 금방 꽉 참 (입장 불가)



그 외 궁금 한거 있음 댓달면 대댓 달아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