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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겠다고 한 거 자랑하라고 들어서 덜덜덜 떨면서 귀엽고 상냥하고 섹시하고 등등 할 말 다 하던 코코넛이랑
불의를 참지 못하시는 수녀님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얘기해주신 것까지 진짜 짠 것도 아닌데 다들 말 너무 잘하심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