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는 사람 나포함 둘뿐이라 조용한 와중에
가게에서 라디오? 사연 나오길래 듣다보니
5년사귀다 헤어진 전여친이 갑자기 보자해서 봤는데
자기 결혼한다고 결혼식 올수있냐고 했다 너무 미웠다
뭐 이런 내용이길래 흘려들으며 이런 미친 거길 왜 불러;
생각하면서 밥먹는데 갑자기 익숙한 반주 나옴..
어디서 들었더라 나한테 익숙한 반주는 준쨩노래뿐인데 이러고 있는데 "인정하긴 싫지만~... " 시아준수 축가 나옴
밖에서 준쨩 노래들으면 항상 반갑지만 오늘은 좀 놀라서 당황함
어디 라디오인지는 모르겠지만 ㅋㅋ들은넘 있냐
ㅋㅋㅋㅋ웃긴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빌드업 제대로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아보니까 kbs라디오에 나왔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상황이 아닌데 웃기네ㄱ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존나 찰떡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ㅋㅋㅋㅋㅋㅋ
웃프네 샤발ㅋㅋㅋ
선곡이 제대론데?ㅋㅋㅋ
찰떡이넼ㅋㅋㅋㅋ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곡빌드업 제대로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몬가 글이 술술 잘읽힌다 ㅋㅋㅋㅋㅋㅋ
악ㅋㅋㅋㅋㅋ선곡 좋은데에ㅋㅋㅋ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디오 어느 방송인지 몰라도 뭘 좀 아시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