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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는 사람 나포함 둘뿐이라 조용한 와중에
가게에서 라디오? 사연 나오길래 듣다보니
5년사귀다 헤어진 전여친이 갑자기 보자해서 봤는데
자기 결혼한다고 결혼식 올수있냐고 했다 너무 미웠다
뭐 이런 내용이길래 흘려들으며 이런 미친 거길 왜 불러;
생각하면서 밥먹는데 갑자기 익숙한 반주 나옴..
어디서 들었더라 나한테 익숙한 반주는 준쨩노래뿐인데 이러고 있는데 "인정하긴 싫지만~... " 시아준수 축가 나옴
밖에서 준쨩 노래들으면 항상 반갑지만 오늘은 좀 놀라서 당황함
어디 라디오인지는 모르겠지만 ㅋㅋ들은넘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