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큰 공연장에서 모두 숨죽인것고 그렇고 무반주로 부르는게 너무 대단하고 멋있어ㅠ 특히 첫콘때는 언제부터였을까~사실~ 공연장에 메아리처럼 사실~...사실~... 이부분도 너무 좋았어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너무 잘해요 시아준수ㅠㅠㅠㅠㅠ 진짜 무반주로 끌고가는거 존멋ㅠㅠ 이전 핵심기억중 하나임. bb
무반주로 부른다는게 ㄹㅇ 본새남.... 게다가 그 큰 공연장에서..
숨소리까지도 너무 잘들려써.. - dc App
심장붙잡고 봤자나 첫날
무반주때 숨도 못쉬고 진짜 입틀막하고 감상했던 기억.... 진짜 존멋이야 ㅜㅜㅜㅜㅜ
맞어 ㅜㅠ 큰 공연장에 준수 목소리만 ㅠㅜ 감동쓰~
맞아 오로지 준쨩 목소리만 들리고 사실~ 메아리치던거 진짜 이번콘 핵심기억중 하나ㅠㅠ
진짜 난이도 엄청난 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인데 무반주로 부르는거 본새나
거기서무반주로부를생각을하다니시아준수진짜천재만재다ㅠㅠ
근데 막콘때는 왜 안울렸을까 에코를 줄인건가 사실사실~이 안울리버라
ㅇㅇ첫콘때 그게 매력이긴했지만 에코가 너무 울리긴한거라 줄인건 연출쪽이 피드백을 잘한거긴한데 첫콘때 그 울리는거까지 너무 충격이여서 좋았어..
ㄹㅇ첫콘때 개충격받아서 와...이러면서 봄 데준꺼 영상 계속 돌려본다 아직까지ㅠㅠ
빨리 팜트리가 영상 올려줬으면 ㅠ
저때 저부분 눈물났음ㅠㅡㄹ
아 진짜 너무 좋았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