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를 주문삼아(타란) 꺼지지 않은 화덕에서 재와 붗꽃을 날리듯 (저 태양에 뛰어들어 불태워봐....잉크) 이 내 말을 온 누리에게 퍼뜨려 다오! (come take my hand Till the end 다시 널 위해 살아갈 수 있게_꽃 한 걸음 더 다가온 거야 세상에 외치고 싶어_락더월) 갑자기 1-4집 타이틀곡 생각나써.. 뭐야...ㄷㄷㄷ
헐....ㅗ
오타 헐.....대박......
ㅋㅋㅌㅌㅋㅋㅋㅌ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오마이갓
이게 맞다면 진짜 좀 소름이다...
와 할
와....샛기 똑똑해 - dc App
와... 모냐 똑똑하네
헐.....
너 대박이다... 천재다
입술이래니까 몽가 핏어팻..?ㅎㅎ
그럼ㅋㅋㅋ 준쨩이 10년째 저 시를 기반삼아 큰 크림을 그렸다고..?
문구가 이어지길래 가볍게 생각해보자는거지ㅎㅎ - dc App
와 소름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