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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를 주문삼아(타란)

꺼지지 않은 화덕에서 재와 붗꽃을 날리듯
(저 태양에 뛰어들어 불태워봐....잉크)

이 내 말을 온 누리에게 퍼뜨려 다오!
(come take my hand Till the end
다시 널 위해 살아갈 수 있게_꽃
한 걸음 더 다가온 거야
세상에 외치고 싶어_락더월)

갑자기 1-4집 타이틀곡 생각나써..
뭐야...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