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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콘서트무비 처음이라 아직 아무 정보 없어서 설레게 기다리고 있잖아
근데 생각해보면 이번 팝업도 그렇고 준쨩 생일에 했던 네컷프레임도 그렇고
다 처음해보는건데 다양하게 여러가지 다 해준다 싶어서
갑자기 혼자 또 감성코코넛 되어있다...
나 뮤지컬도 준쨩 아니었으면 평생 발도 안들였을거야
새삼 또 고맙고 뭉클하고 이렇세 사랑은 더 커져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