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들 브이로그 떠서 ㅋㅋㅋ 보는데 추억돋아서 쓰는 잡글
거기에 왜 콤부차 홍보 부스 있었잖아
원래 다른브랜드에서 궁금해서 먹어봤을때 내취향은 아닌것 같아서 평소대로면 뭘 준대도 안갔을텐데 준쨩 사진 뽑을수 있으니까 갔거든?
근데 막 박스도 본품으로 주고 페트음료도 시원하게 주고 그래서
이거 이렇게 막 뿌리는게 뭐가 남긴 남나 했는데
그날 그 브랜드 처음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여름에 탕비실에서 타먹는 음료 고정템되었다는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