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스물한 번째 계절인지 계속 궁금했거든 대외적으로 소개된 내용인 20살을 지나고 성인이되는 청년들에게 바치는 곡이라는게 완벽하게 이해되지 않아서(81번째 계절이 아닌가? 아니라면 21번째 봄이라 해야하는거 아닌가?라는 뼈st의 생각..)
근데 생각해보니까 우리가 심적으로 평안할때는 계절이 흘러가는대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지내지. 하지만 겨울을 지나 봄이되어도, 그리고 더 시간이 지나 여름이 되어도 끝나지 않는 겨울을 지나고 있는듯한 기분이 드는 시기가 존재하잖아
어쩌면 스물한 번째 계절이라는 건 준수 본인의 계절이 2003년 12월부터 2008년까지 총 스무번의 사계절을 겪고 이후의 계절은 모두 계절이 바뀌지 않은상태로 시간을 보내다 드디어 2024년 “스물한 번째 (계절인) 봄이 널(준수와 코코넛) 기다릴 테니까(=OurSeason)” 라고 말하고싶은게 아닐까하는.. 헛발질 전문 코코넛의 (어쩌면)과대해석
오늘 조조에서 들었던 가사 하루종일 곱씹다가 방금 라이브에서 21주년관련은 아니라고 설명해줄때 엄청 묘해지는 표정보고 드는 생각
헐 ㅅㅂ 소름돋아 문과야 너? 진짜 그런것 같네 이제서야 겨울같은 계절이 목고 봄이 오는?
오............!
세상에!
ㅠㅠ 소름 눈물
해석 소름이다 ㅠㅠㅠ 눈물나 뿌엥 ㅠㅠㅠ
눈물나ㅠㅠ너 천재야?ㅠㅠ
아니 천재야? 혼자 밥먹다가 눈물흘림
해석 진짜 소름이야ㅠㅠㅜㅜ - dc App
소름돋아…너 천재인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