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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만 들어도 벅차오르고 가슴이 두근거린다
준쨩이 우릴 사랑하고 우리가 준쨩 사랑하는거 서로 알지만은
노래와 가사를 통해 또 느끼는 중
믿고 있는 맘을 알아 약속한대 ㅠㅜㅜㅜ


(T코넛 눈물나요..내일 시험이라 지금 심적으로 힘들어서 더 위로받는 중
스물번의 계절을 함께하지도 않은 입덕 약 9개월차가 이런데..
여기 있는 코코넛 슨배님들은 어떨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