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채 허그 입덕에
절대 라이트한 팬은 아니었는데 스밍은 안했었거든
당연히 앨범 사고 음원 다운받고 했지만
스밍은 소홀히 했었음
지금와서 생각하니 부끄럽고 ㅈㄴ후회됨ㅠ
그러다가 사싶않-핏어팻 이 시기에 각성하고
뒤늦게 스밍 공부 열심히해서
지금은 스밍관련글들 갤에 끌올하면서 독려글 자주 쓰는데
내가 그런글 자꾸 쓰는 이유가
내가 나름 꽤 코어한 팬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스밍을 안했던 과거가 있기 때문임 ㅠ
뭔가 처음 한번 시도가 안되면 쭈욱 안하게 된다는걸
너무 알아서ㅎㅎㅠㅜ
근데 생각해보면 준쨩 본업을 서포트하는 가장 기본적인건데
왜그렇게 안일하게 생각했을까ㅠㅠ
계속 준쨩이 좋은 음악 마음 놓고 할 수 있도록
팬으로써 해줄 수 있는건 뭐든 하고싶다!
최대한 나도 많이 듣고 또 다른사람들도 많이 준쨩 음악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최우선같음
갑자기 숨스밍하다가 옛날 스밍공부하던거 생각나서 써봄 ㅋㅋ
다같이 하자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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