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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코코넛뉴스) 코코넛97839호 기자


팜트리 아일랜드의 대표이자 올라운더 아티스트 김준수 없이도 솔로 활동을 시작한 코코넛들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지난 15일, 위버스 페스티벌에 성공적으로 참여한 코코넛들은 다음날 열린 홍대입구 싱어롱 샤네마 상영 회차 녹화에 참여함을 통해 공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코코넛들은 독립적인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 

코코넛의 이번 솔로 활동은 이들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김준수 없이도 단독으로 활동을 시작한 코코넛의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되는 이유다. 

코코넛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방송 출연을 비롯해 여러 인터뷰와 팬미팅도 준비 중이다. 

코코넛의 활발한 활동이 앞으로 어떤 성과를 거둘지 기대가 모아진다.


팜트리 아일랜드의 김준수는 이번 코코넛의 솔로 활동에 대해 "코코넛이 자신의 음악적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코코넛의 독립적인 활동이 김준수 대표와 다른 코코넛들에게 어떤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그의 새로운 도전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