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들이 공유하는 콘텐츠가 팬덤 내 일부에 의해 소비되고 있는 만큼, 김준수 팬덤의 자정 운동은 누리꾼들 사이 "이런 문화가 널리 퍼져야 한다", "자정이 어려웠을 텐데 대단하다", "오랜 시간 신뢰가 쌓인 결과다"라는 긍정적 반응을 불러왔다. 사생 피해가 연일 화두에 오르는 가운데, 사생이 사라져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게 됐다는 김준수의 고백이 눈길을 끌고 있다. https://naver.me/x8thizhv
좋은 기사네ㅎㅎ
이 기사 좋다
기사 조타^_______^
코코넛들 차캐차캐!
기사좋다
으쓱 으쓱 코코넛들 자정력 쵝오지
크 코코넛 최고다
크 최고
기사 좋다
응원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