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채 의도를 기다릴줄 몰랐는데 찾길래 써본다
댓에도 있지만 여름방학 잼미니 같은게 맞음 ㅋㅋㅋㅋㅋㅋ
( 눈치빠른넘 고굼 )
멋진 준쨩도 좋은데 장꾸+순수 김준수 너무 좋아해서 급하게 준비했어
준쨩 의상이랑 안어울리면 안해야지 했는데 청청보고
발올려두는 의자에 올려두고 있었어
쿼카 때문에 이쪽으로 와줬는데 주위 코넛이 어어~
아쉬워하는 소리내줘서 준쨩이 보고 천사가 와주셨음
뭘 어떻게 하라는거냐고 .. 질문왕 Tㅣ아준수가 튀어나와서 놀랐지만
포즈! 라고 대답해줬는데 역시 특특특 !! 알아서
잘해줘가지고 너무 고마웠어
이때 눈보면서 물어보는데 기절하는줄...
김준수 얼굴 너무 작고 청년 아이돌 그잡채였음
잠자리채가 길이가 늘어나는건데 놓을때 그렇게 둘수없어서
줄여두고 경호원분이랑 준쨩한테 늘려야한다고 했는데 못들어서
짧은채로 그대로 들고 가게 되버려가지고 하하하하
저 바구니(?) 도 세트인데 이걸 못봤어
경호원분이 전달해드릴게요 했는데 타이밍이 안맞아서 다시 돌려주셨음
많이 부족하고 하찮은 준비에 다들 나름 귀여워 해줘서 고맙다
( 부끄러워서 와피쓰니까 이해해주고
아레기 초점 못맞춘채로 찍어서 저런것도 이해해 )
야; 굉장히 귀여웠음 보자마자 잼미니!!!!!! 하면시 ㅜ
첫짤 떠오름 ㅜㅋㅋ ㄱㅇㅇ!!
아 헐 바구니까지 들었으먄 완벽했겠다 청청이라 딱 딩초여름방학 패션인데ㅜ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쿼카 채집하는 준수 같아서 귀여워씀^.^ 후기 고굼
잠자리채랑 쿼카인형 같이 들고있는거 너어무 귀여웠어 ㅎㅎㅎ 바구니도 들었으면 좋았을텐뎅 아쉽넹 ㅜ 후기 코굼코굼!!
우와, 그래도 너샛기 의도를 시아준수가 찰떡콩떡으로 알아차려줬네! 채 받아서 보면서 오옹~ 어렸을때 생각난당~ 막 그랬잖음? 그 얘기 듣고 준쨩도 어릴때 곤충채집하러 댕겼나 싶어 싱기하고 그랬당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귀여웠는뎈ㅋㅋㅋㅋㅋㅋㅋ나타나주었군ㅋㅋㅋㅋㅋㅋㅋㅋ 쇽쇽! 하는데 잼미니같고 좋아써ㅋㅋㅋㅋㅋㅋㅋ
졸귀였음ㅋㅋㅋㅋㅋ
의도 들고왔다는 제목이 넘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웠엉ㅎㅎㅎ
니덕에 잠자리채준수도보고 여러모로 좋았다ㅋㅋ 준수가 휘두를때마다 함성 터져나온것도 너무 웃겼고ㅎ 후기 감자~
아 바구니도 졸귀네ㅠㅠ 그래도 넘나귀여웠당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