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유 있는 분위기가 너무 좋당 기본적으로 타고나길 뭘 해도 자연스럽고 여유 있는 것도 맞고 20년간 겹겹이 쌓아온 그 경험에서 나오는 바이브..센스 그런거
매년 준수 콘서트만 다녀서 그런 분위기에 푹 빠져있다가 이렇게 꼭 아 역시 김준수다 라고 깨닫는 순간이 있음 ㅠ
오늘 오프닝 걸어나오는 순간부터 노래 제스처 퍼포먼스 토크 그리고 얼굴(ㅋㅋ 마지막에 걸어나가다가 앵콜 듣고 돌아와서 피날레 장식하고 찐퇴장하는 순간까지 너무 너무 너무 너무 프로였당... 무대에 서기 위한 태어난 사람이야
ㄹㅇ 진짜 여유있으면서도 무대 장악하는 그 기운이 느껴짐 진짜 타고난 슈스고 가수야
헐 마자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 느낌....
진짜 토크하는 순간 분위기가 너무 말랑해져 ㅋㅋㅋㅋㅋㅋ
무대에서 태어난 사람가타..
진짜 타고났다고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