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늦덕이라
오늘 준짱을 처음봤어
솔찌키 말하자면
공연을 본건지
무슨노래를 몇곡을 불렀는지
정신을 잃은거같아
끝나보니 사람들 나가길래
의식의 흐름대로 걸어나갔어

그동안 개인콘 유툽으로 많이 봤어서
(팬들이랑 노는게 너무 웃기고 잼있고 찐친처럼 느껴졌는데)
오늘콘은 뭐라그래야되나
사회생활 너무 잘하는 사회인인 느낌인거야
또 그 갭차이에 한번더 치였어

나는 다른가수들 공연 진짜 많이 다녀봤었거든
준짱의 공연은 처음느껴보는 또다른 신세계였어

결론은 이제서야 팬이 된게
준짱한테 너무 미안해지더라 
이렇개 열심히하고 잘하는데 무대에 이러케 진심인데…
진즉에 몰라준게 한이돨거 같아
진즉에 미친듯이 응원해줄걸 ㅠㅠ

오랜코코넛들이 너무 부러웠어
여기 일기쓰는곳 아닌데
도파민 제대로 맞아서 미쳤나봄 
쏴리~

7f9ff377c3f1608423eb8191309c706ae71e11b6f567bea117d1824bb4388944c78fa8dea123d67485496c8e666e3ac32116a2d8

75ef8576bdf669f623ee80e7349c7069bb80ac98d1dd740e43aef738b832a5b715101ccd6cc92f32e0a4297eb52d02e039fcd5446e

09ef8207c4826bf6239b83e7349c706aec55df9a69a4b54a640b9a01b58bb89866055b5ac1a93d4f72352527376574d45cad8c86d7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