벡스코에서 오랭만갑 스탠딩 뛰고 오니까 벡콘때 생각이 자꾸 나는데 그 때.... 마지막 토크에서 준쨩이 은퇴라는 말 처음으로 입에 올렸던것 같음
난 그게 너무 충격이었어 진짜ㅠㅠ 힘든줄은 알았지만 상상은 못해봤던 거라 그 단어 들었을때 두개골이 반으로 쪼개지는 느낌을 받음
그때 마지막곡이 하필이면 또 미안 이라서 ㅠㅠㅠㅠㅠ 여기저기 팬들 다 울고 준쨩이 왜이렇게 우냐고 하고 ㅠㅠ 나도 건에 얼굴 묻고 너무 울어서 옆에 있던 팬분이 안아줬던 기억이 남
근데 이렇게 십년이 넘는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갔고 같은 자리에서 준쨩이 15년만에 예능국을 가게 됐다 요즘 방송도 하고 좋은 일이 많다 이런 얘기 하는걸 보니까 참 감회가 ㅠㅠㅠㅠㅠㅠㅠ 새벽 감성 용서해주당 췩-
난 그게 너무 충격이었어 진짜ㅠㅠ 힘든줄은 알았지만 상상은 못해봤던 거라 그 단어 들었을때 두개골이 반으로 쪼개지는 느낌을 받음
그때 마지막곡이 하필이면 또 미안 이라서 ㅠㅠㅠㅠㅠ 여기저기 팬들 다 울고 준쨩이 왜이렇게 우냐고 하고 ㅠㅠ 나도 건에 얼굴 묻고 너무 울어서 옆에 있던 팬분이 안아줬던 기억이 남
근데 이렇게 십년이 넘는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도 모르게 지나갔고 같은 자리에서 준쨩이 15년만에 예능국을 가게 됐다 요즘 방송도 하고 좋은 일이 많다 이런 얘기 하는걸 보니까 참 감회가 ㅠㅠㅠㅠㅠㅠㅠ 새벽 감성 용서해주당 췩-
맞음..... 그러던 시아준수가 2년 뒤부터는 마음 고쳐먹었다고 이제는 한명이라도 보러와주면 노래 하겠다고 다시 말해준게 얼마나 고마웠는지...
그때 그 장소에서 우리 해냈다고 오늘 flp 불렀을 때 눈물나게 행복했음
와 갑자기 flp듣다 눈물날 것 같은데ㅠ
준쨩하고 코코넛들 이제 행복만하자
ㅠㅠㅠ…
나도 벡콘 갔었는데 난 너무 맘이 힘들엇던 기억은 지워버리는 습관이 있어서 잊고있었네ㅜㅜ준쨩도 너무 고맙고 같이 걸어와준 코코넛들도 진짜 고마워 우리 이제 행복만 있을거라 너무 좋다
나도 그 자리서 엉엉 울었었는데ㅠ 어제 못간 게 너무 아쉽다ㅠ
마자 그래서 우그들때 나도 울컥함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런적이 있었구나.. 늦덕이라 몰랐어...
한 때는 준쨩한테 계속 가수 해달라고 말하는게 노래해달라고 말하는게 얼마나 힘든일인지 알면서도 계속 바래서 항상 미안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정말 행복만있어서 너무 좋다 이제는 뭐든 좋아 준쨩 행복만 해 ㅠㅠ
근데 그거랑 별개로 그때 콘 너무 신나고 재밌었다 아직도 기억남ㅎㅎ
맞아 진짜 즐거웠짘ㅋㅋㅋ 난 아직도 그때 전광판에 비친 준쨩 땀방울이 너무나 영롱했던 게 박제된 기억으로 남아있어 그 생각 하며 넋놓고 보고 있는데 부산 여행 겸 창조주랑 갔었는데 무슨 땀이 저렇게 보석 같이 깨끗하고 반짝이냐며 내 마음 속 이야기를 현실 음성으로 하셔서 깜놀했던 기억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