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이 글 보고 안 울 수 있을까 저 때의 기억들 떠올리니까 지금의 행복이 너무 꿈같아
익명(222.107)2024-09-21 00:11:00
저 글쓴놈 아직 있을까 진짜 너네도 고마워
김갤러1(106.255)2024-09-21 00:12:00
반칙이다 진짜... 눈물난다
익명(124.111)2024-09-21 00:14:00
하 ㅠㅠㅠ눈물나 ㅠㅠㅠㅠㅠ
익명(211.202)2024-09-21 00:15:00
우리 오르막길 다 올라왔어.. 오르는 동안 힘들지도 않았고 준수랑 코코넛들 덕분에 행복하기만 하다 보니 어느새 정상이더라.. 너도 정상에서 함께 웃고 있었으면 좋겠다
익명(106.102)2024-09-21 00:17:00
제목만 보고 이글 예상하고 들어왔다 ㅜㅜㅜㅜㅜㅜ
익명(121.157)2024-09-21 00:17:00
살면서 제일 목놓아 펑펑 울었던 글ㅠ 억눌려있던 슬픔이 가시화된 글이라 내 슬픔도 방류되어버렸던ㅠ
익명(211.234)2024-09-21 00:18:00
야...이새벽에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익명(118.235)2024-09-21 00:19:00
이글모냐ㅠㅠㅠㅠ 누가 내 마음 그대로 써놨네ㅠㅠㅠㅠㅠ
익명(118.128)2024-09-21 00:19:00
이글은봐도봐도 눈물남ㅠㅠㅠ
익명(118.235)2024-09-21 00:20:00
첨 보는데 읽으면서 눈물 줄줄 흘렀다 .. ㅠㅠ 꾸밈 없이 심연과 진심이 여과없이 드러나는 글이라 더 와닿는다 ㅜㅜ..
익명(58.229)2024-09-21 00:27:00
이 글은 오르막길 부를때마다 생각나ㅠㅠ
익명(211.110)2024-09-21 00:29:00
야....
익명(218.154)2024-09-21 00:29:00
ㅠㅠㅜㅜ
김갤러2(220.86)2024-09-21 00:36:00
이 글쓴 놈한테 꼭 말해주고싶다 우리 이제는 정상에 올라섰다고 내려가지 않아도 된다고ㅠㅠ
익명(119.193)2024-09-21 00:51:00
준쨩 군대가고 마음 어수선하던 시절ㅠㅠㅠ
익명(118.235)2024-09-21 03:20:00
저 글쓴놈 만취해서 자기가 쓴지도 모를수있지만....우리마음똑같아서 내가 쓴것같다ㅠㅠ우리가 한줄씩 쓴것같다
익명(118.44)2024-09-21 14:01:00
이땐 시기가 참 ...ㅠㅠㅠㅠ 그땐 이런날이 올 수 있을까 사실 안와도 준수만 보고가는거니까 괜찮다고 스스로 다독이고 지낸 날들이었는데 막상 준수도 입대해서 마음껏 볼 수 없으니 서럽고 준수가 너무 보고싶어서 저 글보고 공감되서 엄청 울었음ㅠㅠ 이제 진짜 오르막길이 끝나가고 평지가 보이네 ㅠㅠ 진짜 다들 잘 버텨줘서 고맙다ㅠㅠㅠㅠ
아 나 이글만 보면 울어ㅜㅜㅜㅜㅜㅜㅜㅜ
미친놈아 보자마자 터졌어.... 간만에보네...
저 글 쓴 넘 지금도 갤에 있을까 암튼 저시간들 같이 버텨준 노네 다 너무 고맙다ㅜㅜ
제목만 보고도 예상했는데 이건 진짜 언제봐도 수도꼭지가 됨ㅠㅠㅠㅠㅠㅠ
아니 이게 뭐야ㅠㅠㅠ 처음봐
헐 나도 내내 이글 생각했는데 이제 울지않고 볼수 있지 않을까 하고
또 오열했네ㅠ
아 이글은 처음봤는데ㅠㅠㅠㅠㅠㅠ 여과업시 눈무리ㅠㅠㅠㅠ
난 이 글을 처음보는것 같은데 눈물이 나네....참....ㅠㅜㅠㅠㅠㅠ - dc App
뭐야 눈물나 ㅜㅜㅜㅜ
이 글 오램만이네 좀만 더 지나면 정말로 이 글도 웃으면서 볼듯
나 또 울어 ㅠㅠㅠㅠ
아 이건 볼때마다 눈물나
언제쯤 이 글 보고 안 울 수 있을까 저 때의 기억들 떠올리니까 지금의 행복이 너무 꿈같아
저 글쓴놈 아직 있을까 진짜 너네도 고마워
반칙이다 진짜... 눈물난다
하 ㅠㅠㅠ눈물나 ㅠㅠㅠㅠㅠ
우리 오르막길 다 올라왔어.. 오르는 동안 힘들지도 않았고 준수랑 코코넛들 덕분에 행복하기만 하다 보니 어느새 정상이더라.. 너도 정상에서 함께 웃고 있었으면 좋겠다
제목만 보고 이글 예상하고 들어왔다 ㅜㅜㅜㅜㅜㅜ
살면서 제일 목놓아 펑펑 울었던 글ㅠ 억눌려있던 슬픔이 가시화된 글이라 내 슬픔도 방류되어버렸던ㅠ
야...이새벽에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글모냐ㅠㅠㅠㅠ 누가 내 마음 그대로 써놨네ㅠㅠㅠㅠㅠ
이글은봐도봐도 눈물남ㅠㅠㅠ
첨 보는데 읽으면서 눈물 줄줄 흘렀다 .. ㅠㅠ 꾸밈 없이 심연과 진심이 여과없이 드러나는 글이라 더 와닿는다 ㅜㅜ..
이 글은 오르막길 부를때마다 생각나ㅠㅠ
야....
ㅠㅠㅜㅜ
이 글쓴 놈한테 꼭 말해주고싶다 우리 이제는 정상에 올라섰다고 내려가지 않아도 된다고ㅠㅠ
준쨩 군대가고 마음 어수선하던 시절ㅠㅠㅠ
저 글쓴놈 만취해서 자기가 쓴지도 모를수있지만....우리마음똑같아서 내가 쓴것같다ㅠㅠ우리가 한줄씩 쓴것같다
이땐 시기가 참 ...ㅠㅠㅠㅠ 그땐 이런날이 올 수 있을까 사실 안와도 준수만 보고가는거니까 괜찮다고 스스로 다독이고 지낸 날들이었는데 막상 준수도 입대해서 마음껏 볼 수 없으니 서럽고 준수가 너무 보고싶어서 저 글보고 공감되서 엄청 울었음ㅠㅠ 이제 진짜 오르막길이 끝나가고 평지가 보이네 ㅠㅠ 진짜 다들 잘 버텨줘서 고맙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