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상 반년 동안 떡밥없는 기분이랄까,,, 그동안 너무나 곱게 자란 코코넛들. 그저 준쨩이 너무나 너무나 많이 줘서 8ㅁ8 뿌앵애애앵ㅠㅠㅠㅠㅠㅠ막내집 막둥이 아니냐고ㅠㅠㅠ그동안 너무 곱게 자람. 준쨩이 코코넛들 너무 소듕히 키움ㅠㅅㅜ 우힝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시아준수 보고싶어ㅠㅠㅠ
ㄱㄴㄲ..몽가...몽가 길게 느껴져ㅠㅠㅠㅠㅠㅠ계속 보구시퍼
준쨩 연차에도 오프에서 볼 기회도 많이 만들어주고 진짜 넘넘 고맙지 로얄덕질이어서서 다들 잠깐 조용해도 많이 그리워하게 되는것같음ㅎㅎ
준쨩 쉬지않고 뛰었는데 보면 볼수록 보고싶은 코코넛 욕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