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어제 라방에서 시아준수는 과연 팜트리가 원하던 앵글에 맞춘 적이 단 1초라도 있을지 궁금해져서
빨리감기 해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심 1시간 동안 단 한번도 왼쪽 구석을 벗어나질 않음ㅠㅋㅋㅋㅋㅋㅋㅋ

저 뒤에 글자가 온전히 보이는 순간이 일단 내가 찾은걸로는 딱 한 순간 있는데 23분15초쯤에 그냥 의자 뺄때 찰나의 1초ㅠ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1초의 순간이 이런 졸귀의 순간인것 그냥 축복받은 귀여움달란트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