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티벌이나 콘서트, 뮤보다 샤네마 처음 봤을 때가 제일 설렜던 거 같아.....
처음에 실체 보여주면서 깔린 브금이나 우리가 김준수 외치면서 화면 촤라락 바뀌는 타이밍 맞춰서 박자 쪼개지는 거나 준수 딱 등장하면서 에펠피 편곡 들리던 게 아직도 설레ㅠ
그런 의미에서 샤네마 한번 더 보고 시푸....
노네는 언제가 제일 설렛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