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수 형이 500원 깎으라니까 
준쨩 엄청 안절부절 못하면서 ㅠ 신뢰가 중요한데 500원 미리 깎는다고 말했어야지않냐고 판매자 벌써 오고이따고 곤란해하는거 넘 착하고 귀여워ㅠㅠㅠㅠ
결국 만나서 500원인.. 이유가....? 이럼서 깎아달라고 운 띄우는데 엄청 조심스러워하구 
깎아주니까 너무 좋아하면서 계속 어우 너무 감사합니다 천사세요 이럼서 칭찬하는거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결말



14,000원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0원 더 비싸게 산 허당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