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스탭들 다 삼인 따라와서 오랫동안 같이 일해왔다는 것만 알았지 자기가 만든 코레오를 정작 본인은 다시 하기가 어려웠던거
이게 가수들이 아니라 주변인들에게도 같은 답답한 심경이 있었겠구나 그걸 준쨩이 말해줘서 정말 처음으로 생각해보게됨.. 너무 감격스러워 하시길래 첨엔 장난인줄 알고 웃겼는데 나중에 따라서 욺 ㅠㅠ
이게 가수들이 아니라 주변인들에게도 같은 답답한 심경이 있었겠구나 그걸 준쨩이 말해줘서 정말 처음으로 생각해보게됨.. 너무 감격스러워 하시길래 첨엔 장난인줄 알고 웃겼는데 나중에 따라서 욺 ㅠㅠ
나는 준수가 가장 젊은 전성기 스물한살때 그 춤을 못추는거 얘기할때 준수 얘기기도 해서 그게 울컥함 ㅠ
그니까ㅠ
나더 오버랩되서ㅠㅜ울컥함
나도 그때 눈물남..
나도 그분 항상 비하인드에서 약간 로봇같ㅌ으시고 춤추는거만 보고 그랬는데 그렇게 감정적인 모습 처음 봐서 나더 뭔가 그랬어..
222222.... ㅜㅜ
우리도 같이 지낸 세월이 있으니까 준쨩얘기에 그랬구나 하고 알게되서
난 그냥 계속 같이 해줘서 고마운것만 생각했지 본인이 만든 안무를 다시 할 수 없었다는 부분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라 그 세월이 찡하고 더 고맙더라 ㅠㅠ
22 준쨩 얘기 듣는데 나까지 울컥함.. - dc App
맞아 그 부분은 진짜 생각 못했었는데 더 고맙고 찡하고 그러더라고 ㅠㅠ
ㄹㅇ 그분도 얼마나 오늘 감회가 새로웠을까 싶음 ㅠㅠ 같이 한 세월동안 본인이 만든 안무 그것도 무대에서 함께 춘 안무들을 긴세월동안 강제로 못 춘거잖아 ㅠㅠ 창작안무라 자식이나 다름없을텐데 진짜 맘고생 많으셨겠다 싶더라 준쨩 얘긱듣고 머리 한대 맞은 기분이었어 ㅠㅠ
나도 그 때 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