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죽밖에 없어서 뼈대 보임 ㅜㅜㅜ 멍가 거렁뱅이 컨셉에 맞게 맞춘거같긴 한데.. 그 2막 초반이었나? 지니가 알라딘 들고 빙글빙글 도는 장면 있는데 ㄹㅇ 무게감이 하나도 안느껴짐
까시 됐어ㅜㅜㅜ
까시라니 ㅠ
마쟈 ㅠㅠㅠㅠ 갈비뼈도 ㅜㅜㅜ
갈비뼈ㅠㅠㅠㅠ
마쟈 ㅠㅠ 아니 몸이 너무 쪼그매 ㅠㅠ 뒤돌아서 등판 보는데 어린애같았음 너무 말랐서 ㅠㅠ
콘서트때도 느꼈어ㅜㅜㅜ
뼈대가 얇아서 더 그렇게 보이긴했는데 벌크업 한 몸이어서 탄탄마름느낌?
도는장면.. ? 뭐지 기억휘발됨 제발설명좀 ㅠㅠㅜㅠ
나도 가물가물한데 그 우리는 칭긔칭긔 하는 넘버에서 지니가 알라딘 들고 빙글빙글
그니까 조끼 옆으로 열리면 갈비뼈보여 ㅠㅜ 근데 닫히면 또 약간의 복근이 보임 걍 지방을 싹 걷어낸 몸
근데 진짜 콘서트때보다 더말랐어 ㅠ 근데 탄탄마름 ㅠ
너무 좋아.....
뒤에서 옷 갈아입을 때 진짜 한줌 뼈밖에 안 보이더라ㅜㅜ
춤 출때 양 팔 들어올리면 갈비뼈 그대로 다 보임 ㅠㅠ
ㄹㅇ진짜 까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