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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섬코넛이 써준 정보글 댓글에 누가 윌러버스 정보도 찾길래 간략하게만 써봄

윌러버스는 한국어 홈페이지도 잘 되어있고 결제도 한국 카드로 간편 결제 가능해서 사실 홈페이지 들어가서 한국어 읽으면서 하라는대로 해도 다 할 수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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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ttps://willer-travel.com/ko/

홈페이지 들어가서 '나리타공항 리무진버스'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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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행기 시각 확인해서 맞는 시간 찾아서 예약하고 진행

시간표는 나리타 랜딩 시간 기준으로 +90분 정도에 있는 버스가 제일 적절함.

나리타->이케부, 이케부->나리타 둘다 가능함.


그 뒤는 그냥 쓰라는 정보 쓰면 됨. 비회원 예약도 가능하고, 전화번호 입력에 그냥 한국어 전화번호 써도 문제 없음.


예약이 모두 완료되었으면 정보란에 적었던 메일로 예약확인이 오는데, 그 메일 저장 또는 캡처해두고 탑승 시 기사한테 보여주면 됨.


내가 생각하는 윌러버스랑 스카이라이너 장단점을 적자면

스카이라이너 : 이케부까지 1시간 정도로 빠름, 배차간격 20분 정도로 촘촘함. 그러나 캐리어 끌고다니며 3번을 환승해야 하는 빡침이 있음.

윌러버스 : 직행이고 터미널에서 플랫폼까지 거리가 짧고 찾기 쉬움. 직행 하나의 장점이 다른 단점(2시간 가까이 소요, 배차간격 잘 확인해야함 등등)을 커버해줌


마지막으로 가격은 스카이라이너가 윌러버스보다 좀 더 비싸지만 500엔~1000엔 차이로 큰 차이는 아님.

참고로 둘 다 한국에서 미리 예약해서 가는게 좀 더 저렴하게 갈 수 있당.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