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알라딘>은 ER 이코노믹리뷰의 10월 설문 조사에서 ‘연말연시 가장 예매하고 싶은 뮤지컬 1위’로 꼽혔다. 그만큼 기대가 크고, 예매조차 하기 어렵다는 걸 팬들도 알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알라딘>은 예매 오픈과 동시에 KOPIS 공연 예술 통합전산망에서 전체 1위를 차지했다.알라딘>알라딘>
연출가 겸 안무가인 케이시 니콜로를 비롯한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은 전 세계 프로덕션에서 직접 캐스트들을 발굴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들은 직접 내한해 한국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총 10차례에 걸친 오디션을 진행했다.
캐스팅을 마친 협력 연출인 벤 클레어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배우들과 작업을 해왔는데 한국 캐스트는 제가 만난 가장 뛰어난 배우들”이라고 극찬했다.
김준수는 “애니메이션 원작을 워낙 좋아했고, 전 세계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인 만큼 한국 초연의 일원으로 함께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타이틀 롤을 맡게 되어 배우로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고, 알라딘의 신비로운 여정과 캐릭터의 매력을 나답게 표현하고자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21일 언제와ㅠㅠㅠㅠㅠ 빨리 또 보고싶다
나도 21일만 기다린다 왜케 멀까 ㅠㅠ
입소문 더 날것같아서 티켓팅 무서워ㅋㅋㅋ
ㄴ입소문 찐으로 나는중ㅋㅋㅋㅋㅋㅋ
빨리 또 보고싶다 ㄹㅇ
아그라바로 ㄱㄱ
내 자리 또 없겠네ㅠㅠ
가장 예매하고 싶지만 티켓이 없단다.. ㅜㅜ
이래서 내가 티켓이.... 눙물이 난다....
뭘 물어 당연한걸 근데 피켓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