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아준수가 더더더 좋음 원래도 이보다 좋아할 수 있을까싶었는데 그럴수 있었던거였음 ㅋㅋㅋㅋ 이렇게 누군가의 안녕과 행복을 간절히 바란다는게 스스로 놀라움 근데 여기 있는 넘들 다 그러겠지ㅎㅎ
ㅇㄴㄷ..
나도 그래
ㄴㄷ 시아준수 보고싶어ㅠㅠ
ㄴㄷ...
ㄴㄷ 올해 입덕하고선 진심으로 마음을 다해 잘되기를 바란 연예인은 준수가 처음임
ㄴㄷ…
시아준수 아바타 나무같음 내 뇌파 일부가 보이지 않는 머리카락마냥 연결되어 있는 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감돼
ㅇㄴㄷ... 그리고 매일 매일 준보싶.....
ㅁㅈ 난 그냥 준수가 안온한 날들을 보내길 진심으로 기도하게 돼
마쟈마쟈 ㅎㅎㅎ행복해
나도 그래ㅠ
나도 더 좋아져
당연 ㅜㅜ매번 갱신 깨달음
ㅇㄴㄷ항상 좋았어서 이보다 더 좋다는 감정을 느낄수있을까? 했는데 내가 누구보다 다른사람의 평온함과 행복을 생각할수있다는걸 이번에 느껴서..와 내가 이정도로 좋아했었구나하고 생각했음ㅠ
글과 댓글 읽다보니 준쨩도 항상 우리의 평온과 행복함을 바랬고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줬다는 생각이 또 드네 서로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인 사이..
ㄴㄷ 올해 입덕인데 윗댓처럼 진심을 다 해 잘되기를 바란 사람은 준수가 처음이야 진짜 .. 내가 다른사람의 안녕과 행복을 온 마음 다해 빌어줄 수도 있는 사람이었구나 덕분에 나 스스로한테서도 새로운 모습을 발견함.. 그만큼 준수가 너무너무 좋아
ㅇㄴㄷ
시아준수가 제가 더 좋아합니다라고 했잖아 근데 나는 시아준수가 우리가 시아준수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그거보다 더 시아준수 좋아해 무슨 말인지 알지ㅠㅠㅠ
ㅇㄴㄷㅠㅠ
ㅇㄴㄷ ㅠㅠㅠㅠ 그냥 준수가 행복하면 그 배가의 행복을 느끼게 되는거같아... 준쨩한테 좋은일있으면 하루종일 내내 기분좋고 가족이외의 타인의 안녕과 행복을 이렇게까지 바랄 수 있구나 싶을 정도로 준수가 너무 좋다 정말
ㅁㅈㅁㅈ
다 똑같구나ㅠㅠ 준수 웃을때가 내가 더 행복한거...
나도ㅎㅎㅎ 날 행복하게 해준사람이 준수라서 준수도 행복하길 바람
준쨩 그냥 행복만했으면 좋겠어
진짜로 김준수의 행복이 내 행복이야 준쨩은 평생 웃을일만 있으면 좋겠어ㅠㅠ
아 김준수 보고싶어 ㅜㅠㅠㅠㅠㅠ
나도 그래,, 다들 준쨩이랑 함께 행복하자
ㅇㄴㄷ 더더더 좋아져준수도 코코넛도
이렇게 누군가의 안녕과 행복을 간절히 바란다는게 스스로 놀라움22222 요새 이런 나한테 겁나 놀라는중ㅜㅜ
ㅇㄴㄷ나 자신이 제일 중요한사람인데 이렇게까지 타인의 평온함과 행복을 바란다는거를 느끼고 진짜 좋아하는구나..생각했다ㅠㅠ 그냥 준쨩이 행복한걸 보면서 행복감을 느껴왔어서.. 지금 힘든것도 걍 ‘내’가 힘든게아니라 힘들었을 준쨩의 감정을 생각하게되니까 힘든거ㅠㅠ
나도 새삼 내가 준수를 이렇게까지 좋아했구나느끼고 항상 행복하게만 해주고싶응 준수의행복이 나의행복 ㅎ
ㅇㄴㄷ... 요즘 내가 진짜 많이 좋아하는구나 다시 한번 깨닫는중
ㅇㄴㄷ…다 같은 마음이네
나는 사람과의 관계에 피곤함을 느끼고 그리 좋아하는 성격도 아닌데 타인의 행복을 이렇게 바랄 수도 있구나 새삼 놀람.. 그게 내 행복이라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