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배우가 늘 마지막인것처럼 혼신의 힘을 다해주기에 나도 늘 마지막인 공연을 봅니다. 매일매일 숨을 다하고 새롭게 태어나는 캐릭터들이기때문이죠. 내게 언제나 생생한 그 인물의 삶을 보여줘서 고맙습니다. 김준수 배우님의 연기를 볼 수 있는 동시대에 태어나서 영광이에요"


시츠영상에 달린 댓글인데 너무 와닿아서 같이 보려고 가져왔어

준수가 늘 마지막인것처럼 혼심의 힘을 다해 무대를 보여주기때문이 나도 늘 마지막인 공연처럼 본가는 거,

언제나 생생한 그 인물의 삶을 보여줘서 고맙다는 거,

마지막으로 동시대에 태어나 영광이라는 거

니맘내맘일듯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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