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러 ㅇㅇ이는 이제 다 씻고 최종으로 누웠다!!!
너무 좋지 않았니 우리들만의 공간...ㅠㅠ
올 12월은 특히 눈콘 없어서 너무나 허했는데
바쁜 일정에도 언제나처럼 사랑 가득한 공간 만들어주신
샤슾코넛님분들 덕분에 맘 따뜻하게 즐기고 왔다ㅎㅎ
2024년 봄 여름 가을 겨울... 전부
준수랑 함께한 추억들이 너무 많았는데
그때 사진들 보니까 당시로 돌아간 것 처럼 행복하더라
그냥 모두들 너무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다고 말하고 싶네
올해도 얼마 안남았는데 다들 건강챙기고
2025년에도 우리 잘 지내보자!
다 시아준수 아끼는 사람들만 있으니까 너무 맘이 좋고 따듯하더라 진짜 좋았어
샤슾으로 오늘 너무 행복했다^___^
가고있음ㅠㅠ 그래도 너무 행복했어
추운데 조심히 들어가!!
다와간다 히히 고마워!!
가서 일년동안 준쨩이랑 함께한 시간들 쭈욱 둘러보고 팬들 메세지 읽고 하니까 너무 행복해써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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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입덕해서 모든 순간을 함께하지 못했지만 그래서 사진들을 보는게.더 소중했다!!! 앞으로는 모든 순간을 함께할 코코넛이 되어야겠다고 다짐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샤슾 처음인데 진짜 넘 행복했어ㅜ